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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이 와이셔츠 론칭’ 장준영 봄바니에 대표, 뉴스채널 출연 눈길

2018-06-22 10:39  
(태그) #연합뉴스TV, #노타이, #장준영

 



 

▲연합뉴스TV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봄바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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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의상디렉터 장준영 봄바니에 대표가 뉴스전문채널에서 노타이 정장 전용셔츠 출시 배경을 전했다. 

22일 봄바니에 측에 따르면 장 대표는 최근 연합뉴스TV가 ‘노타이족 대세...노타이용 셔츠는 왜 없나요’라는 헤드라인으로 직장인들의 노타이패션을 취재한 보도에 소개됐다.

 

이 방송은 이날 사회 전반에 걸쳐 권위주의나 격식 대신 실용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기업은 물론 말단 공무원부터 대통령까지 노타이패션에 합류하고 있는 현상을 조명해 관심을 모았다. 

이 가운데 타이를 매는 밋밋한 일반 와이셔츠와 구분되게 색단추와 깃을 세운 디자인으로 타이가 필요없는 노타이 와이셔츠를 새롭게 론칭해 주목받고 있는 장 대표의 인터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노타이시대에는 아무래도 넥타이를 매지 않으니 이런 부분을 돋보이게 할 수도 있고, 맞춤시장뿐만 아니라 기성복 시장에도 확대해서 공급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노타이용 와이셔츠를 선보이게 됐다”고 소개했다.

한편 장준영 대표는 중국과 일본 방송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제정장의 명인’으로 몇해 전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방송과 강연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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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DATE   2018-07-02 14: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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