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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니에 장준영 대표, ‘옷은 그 사람의 미래’ ‘명지대학교’서 특별강좌

정태민 기자      2016.05.13 13:00:23

 

 

 

 

봄바니에 양복의 장준영 대표가 명지대학교에서 지난 11일 특별강좌를 1000여명의 학생에게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장준영 대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서 학생들의 특강 요청으로 인해서 다시한번 명지대를 찾았다.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지난 강의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강좌에서 ‘옷, 천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인간의 날개’란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진행했다.

그리고 이번 강연에서는 ‘옷’은 그 사람의 ‘미래’입니다. 당신이 입을 ‘미래’는 무엇입니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취업준비를 위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장준영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먼저 옷의 기능으로는 사람의 신체, 피부의 보호와 치장, 수영복과 같은 기능의 확장을 시작으로 옷의 의미, 옷의 상징성, 옷 제대로 입기등에 대한 의상에 대한 전반적인 강연을 진행하였다.

좀 더 확장의 개념으로 옷을 해석한다면 이상화 선수의 스케이트 복이나 박태환 선수의 수영복도 옷이라고 볼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대표는 옷은 여성이 자신의 미와 매력을 위해 하는 메이크업처럼 나의 신분과 나의 직분을 상대에게 보여줄수 있는 의상적인 메이크업이라고 보면 가장 손쉽게 알아볼 수가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 유럽에서도 그랬지만 옷은 그사람의 신분과 함께 그 사람의 위치를 나타내주는 수단과 방법으로 지금도 유럽에서는 많이 활용되고 있다고 조언한다. 

어떤 옷을 입고 있느냐는 우리가 공적으로 혹은 사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뿐 아니라, 때로는 어떤 대접을 받느냐에 따라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좀 더 쉬운 예를 들자면 대종상영화제나 연말에 치러지는 다양한 영화제를 보면 남자들은 턱시나나 양복 여배우들은 멋찐 드레스르를 입고 자신의 멋을 뽐내는것을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옷은 어떻게 입어야 할까? 옷은 일반적으로 시간, 계절, 장소, 업무의 특성 등 상황적 요소에 따라 달라진다. 상황이나 업무의 성격에 따라서 색상의 선택이 달라지면서 그때 중요한 것은 소재와 디자인에 있어서는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의상의 무늬가 주는 영향으로는 잔잔함, 역동성과 그와는 반대로 잘못 선택 되어진 무늬는 오히려 그사람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줄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장대표는 이날 강연 현장에서 취업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위해서 구두에서부터 시작에서 악세사리 선택법, 품위 있는 넥타이 매는 법 그리고 자신의 멋을 한껏 살릴수 있는 정장 선택법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권영찬닷컴 소속의 강사로도 활동하며 대기업과 공기관, 지자체등에서 ‘옷은 그 사람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정태민 기자  jtmcctv1988@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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